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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광주18(광주국제아트페어)이 11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김대중컨벤션센터 2, 3홀에서 개최됩니다.

9회째를 맞은 아트광주18은 국내·외 갤러리들 71개 부스와 개인작가 102명의 참가로 치열한 선정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광주는 아시아문화전당, 광주비엔날레, 광주디자인비엔날레 등 인프라와 문화적 수준을 갖춘 문화예술도시로서의 의미를 갖습니다. 또한 전통적인 문화와 예술의 고장으로 뛰어난 작가들이 끊임없이 탄생하는 ‘예향’이라 할 수 있습니다.

21세기는 미래의 산업, 즉 4차 산업에 따른 과학과 문화를 극대화시키는 변화를 갖게 됩니다. 이러한 변화에는 산업과 문화의 결합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통해 가치를 창출해야하는 시기입니다. 작가들이 예술작품을 창작하고 그 중심에서 아트광주의 역할은 미술시장의 가치를 추구하는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트광주 18은 어느 해 보다 견실하게 준비하였고, 수준을 높이는 일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또한 지역뿐 만 아니라 국내 유명작가들이 참여하고 다양한 국가가 참여하는 명실상부한 국제적 아트페어입니다.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투명한 운영과 공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선정된 갤러리와 작가입니다.

최선을 다하여 준비된 아트광주18에 대한 최고의 선물은 훌륭한 작품이 많이 판매되고, 지속적인 아트페어가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는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작품과 새롭고 참신한 작품들이 기다리고 있는 제9회 광주국제아트페어의 성공적 개최를 응원해 주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감상해 주시고 많은 애정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아트광주18 총감독    장 유 호

Art Gwangju 18 (Gwangju International Art Fair) will be held at Kim Daejung Convention Center 2 & 3 Hall from November 15th (Thu) to 18th (Sun) with 4 days schedule.

Art Gwangju 18, which was held for the ninth time, was selected through a fierce selection process with 71 booths and 102 individual artists from domestic and foreign galleries.

Gwangju is a cultural and artistic city with a deep infrastructure. Facilities such as the Asian Culture Complex, Gwangju Biennale, and Gwangju Design Biennale are its backbone. This city of traditional culture and art, is a place where talented artists are constantly born.

The 21st century will bring about many changes that will maximize the scientific and cultural functions of all future industries, namely the fourth industry: knowledge and information.

These changes mark a time to create value through a new paradigm by combining industry with culture. The role of Art Gwangju is to pursue the value of art, with the market at its center.

Art Gwangju 18 has been prepared more meticulously than any other year, and has done its best to raise standards. It is an international art fair where not only local artists, but renowned artists from various countries also participate. Artists are selected through transparent operations and a fair screening process.

The best gift for Art Gwangju 18, and we are prepared for the best, is to make sure that the great works are sold and that it continues to be a success.

Please support the successful hosting of the 9th annual Gwangju International Art Fair, where various novel works are eager for your attention. We hope for your hearts to be filled with the joy and affection of creation!

General manager of Art Gwangju 18    Jang yu ho